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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2026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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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2026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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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거실에서 들려오는 아버지의 목소리, MBC 260720 방송](https://i.ytimg.com/vi/SEZKz8tHA5Y/hqdefault.jpg)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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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운세_사주 운명 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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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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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잘된다 It Will Work Out
2026년 7월 20일

부처님 품속으로
2026년 7월 20일
12지신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셨을 때 문상차 들린 12동물의 순서대로 정해졌다. 맨처음 소가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소등에 올라타 무임승차했던 쥐가 소등에서 벼락같이 뛰어내리면서 쥐☞소☞호랑이☞토끼☞용☞ 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순으로 도착했다
12지十二支인 '자축임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두 신장은 각각 띠를 상징합니다. 하루 24시간 가운데 각각의 시간을 지키기도 하고, 동서남북의 방위를 12곳으로 나눠 각 방향을 수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의 시작인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의 두 시간을 12지의 첫 번째인 자시子時라고 부릅니다. 그 다음의 두 시간이 축시丑時가 되는 것입니다. 또 탑에는 사방을 둘러 12신장을 배치하였는데, 이것은 열두 신장이 각각 열두 방향을 수호하는 방위신의 역할도 맡기 때문입니다.
각각 신장의 모습은 열두 동물의 얼굴에 사람의 몸을 지닌 형상으로 손에는 호신무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약사경藥師經』을 보면 12지신은 약사부처님께서 거느리는 무리[권속 眷屬]로 불자를 지켜주는 호법신장이라 했습니다. 부처님께서 약사여래의 공덕을 찬탄하시는 것을 듣고는 크게 발심하여, 약사여래의 권속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설화에 의하면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실 때 지상의 동물들 가운데 열두 동물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들은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의 순서대로 도착했습니다.
이에 부처님께서 열두 동물들에게 여러 중생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앞으로 선한 불자들을 잘 보살필 것을 당부하셨다고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동물들이 도착한 순서대로 각각 띠를 정하여 열두 호법신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리하여 각 시간대별로 불자들을 수호하는 신장으로서 임무를 맡게 된 것입니다.
2026년 7월 22일

사찰의 지붕 합각(合角) 벽의 둥근 원 속에 작은 원 3개가 삼각형, 역삼각형 또는 약간 기울어진 삼각형 모양을 이루며 그려진 문양을 볼 수 있다. 이를 원이삼점 또는 이자삼점(伊字三點), 삼보(三寶)라 부른다. 3개의 원은 범어의 ‘이’자가 세점의 역삼각형인데서 비롯됐다. 범어의 ‘이’는 자재천왕의 눈이 생긴 모양을 본뜬 것이라 하여 자재를 의미 하기도 한다. <남본열반견(南本涅槃經)> 권2 ‘애환
품(哀歡品)’에서는 이 원이삼점을 통해 ‘열반의 내용인 법신 반야 해탈의 세가지 덕목이 서로 다르지 않게 상즉(相卽)하고 있음’을 비유하고 있다. 이 원이삼점의 점들은 하나이면서 하나가 아니고 앞과 뒤를 따로 두지 않는 전체적인 융합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를 우리는 불(佛) 법(法) 승(僧) 삼보에 비겨 삼보의 상징으로도 보는 것이다.
2026년 7월 17일

사천왕들은 수미산 중턱 동서남북의 4방향을 지키면서 불법을 수호한다고 한다. 지국천왕은 건달바와 바단나 두신을 지배하며 검을 들고 동쪽을, 증장천왕은 구반다와 폐려다 두신을 지배하며 용을 움켜쥐고 있으며 남쪽을, 광목천왕은 용과 비사사 두 신을 지배하며 오른손은 삼지창을, 왼손에는 보탑을 받들고 있으며 서쪽을, 다문천왕은 야차와 나찰 두신을 지배하여 북쪽을 수호하며 비파를 타고 있다.
금강문과 천왕문에는 더 큰 의도가 숨겨져 있다. 성불을 염원하고 수미산정을 향하여 오르기 시작한 구도자는 중생이기에 출발때의 그 맑고 굳건하던 신심이 역경과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갈등을 느끼거나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할 때 금강역사와 사천왕들이 맞이한다. 중생들의 마음속에 나약함과 잡된 생각들을 뿌리뽑고 순수하고 지극한 일심을 지켜주기 위해 그러한 무서운 형상으로 서 있는 것이다.
2026년 7월 15일

금강역사는 불교의 수호신이다. 대체로 불탑 또는 사찰의 문 양쪽을 지키는 수문신장의 역할을 담당하며 인왕역사(仁王力士)라고도 한다. 삼칸의 단순한 구조이며 문의 왼편에는 밀적금강, 오른편에는 나라연금강을 모신다. 나라연금강은 천상계의 역사로서 그 힘의 세기가 코끼리의 백만배나 된다고 하며 밀적금강은 손에 금강저를 들고 항상 부처님을 호위한다.
2026년 7월 15일

복장은 너무 화려하거나 지나치게 노출되지 않는 옷으로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습니다. 조용히 말하고 행동하도록 하며, 큰 소리로 떠들지 않도록 합니다. 경내에서는 급하다고 뛰어다니거나 신발을 끌고 다녀서는 안 됩니다. 사찰은 공동생활 공간이므로 사용한 물건은 반드시 제자리에 놓으며,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법당을 출입할 때는 가운데 문으로 다니지 말고 옆문으로 출입합니다. 신발은 언제나 가지런히 벗어서 놓습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조심스럽게 하여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합니다. 부처님의 정면은 스님 자리이므로 중앙을 피하여 좌우에 앉습니다.
스님은 불자들의 귀의처인 삼보 중 하나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가고 불자들에게 올바른 신행 생활을 이끄시는 분입니다. 스님은 중생의 복전이 되므로 공경스러운 마음으로 예배합니다.
기상, 취침, 공양은 해당 사찰이 정하는 일정에 따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해야 합니다. 공양할 때는 음식을 남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먹을 만큼만 적당히 덜어서 먹습니다. 세면과 칫솔질은 정해진 장소에서 하고, 세면이 끝난 후에는 정돈되지 않은 복장으로 도량을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일주문을 넘어서 부처님 도량에 들어서거나 나올 때 법당에 첫발을 들여놓거나 나올 때 절을 시작하기 전이나 끝날 때 경내에서 스님이나 불자님과 인사할 때
2026년 7월 15일

보명법사의 신묘장구대다라니 3×7=21일기도 20일째.
(23) 제23구.
바나마 핫다야 사바하 padma-hastāya svāhā 빠드마 하스따야 쓰와하
<바나마>는 '연꽃', <핫다야>는 '가지다ㆍ지니다' 그러므로 <바나마 핫다야 사바하> 는 '연꽃을 가지신 성존을 위하여 길상이 있을지어다'는 뜻입니다.
【다라니 해석】 ☞ padma-hastāya svāhā 빠드마 하스따야 쓰와하 손에 연꽃을 드신 분 [비쉬누 신]께 경배하옵니다, 성취케하소서!
⊙ 빠드마(padma) : 붉은 연꽃(cf pundarika/ 푼다리카: 백련, utpala/ 웃팔라: 청련) ⊙하스따야(hastāya) : 손에 드신 분에게(hastā 손 + ya ~에게)
◈ 비쉬누 신이 아래쪽 왼쪽에 들고 있는 붉은 연꽃은 순수성과 정신적 자각의 시작을 상징한다. 연꽃이 햇빛을 받으며 꽃잎을 열 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정신의 자각은 신이라는 빛을 받고서 깨어난다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주 만물과 개인의 영혼이 오는 원천은 신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신묘장구대다라니>에 그대로 나타나 있는 비쉬누 신의 4가지 상징물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연꽃은 순수성과 정신적 자각의 시작을 상징하고, 원반은 무지를 부수는 것을 상징하고, 곤봉은 지식의 힘을 나타내고, 소라나팔은 생명의 기원을 상징한다. 우리는 현재에도 관세음보살님의 손에 들려 있지도 않으며, 관세음보살님과는 상관도 없는 비쉬누 신의 네 가지 상징물에 대한 묘사를 마치 관세음보살님에게 바치는 예찬으로 착각하고 독송하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 그 신심은 크다 할지라도 내용상으로는 관세음보살님 전(前)에서 비쉬누 신을 예찬하고 있는 상황이 된다.
이부분에서 보명이 궁금한것은?
그렇다면 <신묘장구대다라니>를 염송하는 것이 관세음보살님께 크나큰 불경(不敬)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는가?
시바 신과 비쉬누 신을 예찬하고 두 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신묘장구대다라니>의 내용에는 눈을 감은 채, 단지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관행의 탓으로 돌리고 염송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 밝히기 전까지는, <신묘장구대다라니>의 위신력과 가피력만 강조하였을뿐, 정작 이러한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논의조차 미흡하였다는 점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위에 던지 작은 돌 하나가 일파만파를 일으키며 퍼져나가듯이, 이 책의 출간으로 시작된 <신묘장구대다라니>에 대한 논의가 불교의 발전을 위하여 진지한 논의를 촉발케 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해 본다.」 -민희식ㆍ이진우 엮음 <천수경>에서 옮긴 글-
(24) 제24구.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Cakrā yudhāya svāhā 짜끄라 유다야 쓰와하
<자가라>는 '수레바퀴', <욕다야>는 '종사하다ㆍ생활하다'의 뜻인데, '진리에 다다르다ㆍ구족하다'는 뜻으로 번역합니다.
그러므로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는 '법륜을 굴리시는 성자를 위하여 길상이 있을지어다'가 되겠습니다.
【다라니 해석】 ☞ Cakrā-yudhāya svāhā 짜끄라 유다야 쓰와하 (무기로) 원반을 드신 분께 경배하옵니다. 성취케 하소서!
⊙ 짜끄라 유다야(Cakrā-yudhāya) : 원반을 드신 이(비쉬누 신)에게 (cakrā 원반형 무기 + yudhā 갖추다 + ya ~에게)
◈ 짜끄라(Cakrā)는 수레바퀴, 원반 등을 가리킨다. 비쉬누 신이 위쪽 오른 손에 무기로 들고 있는 원반은 물리적 전쟁이 아니라 정신적 무지와 번뇌를 부수는 것을 상징한다.
또한 우주의 창조-유지-파괴의 순환을 나타낸다.
(25) 제25구.
상카섭나녜 모다나야 사바하 śaṁkha-śabdane bodhanaya svāhā 샹카삽다네 보다나야 쓰와하
<상카>는 '소라', <섭나녜>는 '소리', <모다나야>는 '깨달음)'의 뜻이 있으니, <상카섭나녜 모다나야 사바하>는 '소라 음성처럼 거룩한 성자시여, 깨달음을 위하여 길상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입니다.
【다라니 해석】 ☞ Śankha-śabda-nibodhanāya svāhā 샹카 샵다 니보다나야 쓰와하 소라나팔 소리로 깨우쳐 주시는 분께 경배하옵니다. 성취케 하소서!
⊙ 썅카 샵다(śankha-śabda) : 소라 소리(śankha 소라 + śabda 소리) ⊙ 니보다나야(nibodhanāya) : 깨닫게 하는 이에게(nibodhanā 깨닫게 함 + ya ~에게)
◈ 비쉬누 신이 위쪽 왼손에 들고 있는 소라는 5원소를 상징한다. 비쉬누 신이 가장 원초적인 창조와 우주 유지의 신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소리, 즉 옴(Aum)을 나타낸다.
또한 소라는 물과 관련된 것으로 모든 생명과 존재의 기원을 상징한다.
(26) 제26구.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mahāla kuṭā dharaya svāhā 마하 라꾸따 다라야 쓰와하
<마하라>는 '크다ㆍ넓다ㆍ거룩하다'의 뜻이고, <구타>는 '병(甁)', <다라야>는 '가지다ㆍ지니다ㆍ맡다'의 뜻, <사바하>는 '성취'의 뜻이므로, 전체의 뜻은 '거룩한 병을 가지고 계시는 성자를 위하여, 길상이 있을지어다'가 됩니다.
【다라니 해석】 ☞ mahā lakuṭā dharaya svāhā 마하 라꾸따 다라야 쓰와하 큰 곤봉을 지닌 분께 경배하옵니다. 성취케 하소서!
⊙ 마하 라꾸따 다라야(mahā lakuṭā dharaya) : 큰 곤봉을 가지신 분에게 (mahā 큰 + lakuṭā 곤봉 + dhara 지니다 + ya ~에게)
◈ 비쉬누 신이 아래쪽 오른 손에 들고 있는 곤봉은 비쉬누 신의 힘이 모든 정신적 육체적 힘의 원천임을 상징한다. 또한 인간정신을 속박하는 의식을 부수며, 인간을 물질적 예속에서 벗어나게 하여 정화시키고 고양시키는 힘을 상징한다.
(27) 제27구.
바마사간타 니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Vama-Sakanda disa-sthita kṛṣṇa jinaya svāhā 바마 쓰깐다 디사 쓰티따 끄리슈나 지나야 쓰와하
<바마>는 '오른손', <사간타>는 '어깨', <니사>는 '방향ㆍ쪽', <시체다>는 '있는ㆍ사는ㆍ서 있는', <가릿나>는 '검은색, <이나야>는 '거룩한 이ㆍ깨달은 이'이므로,
전체의 뜻은 '오른손 어깨 쪽이 검은색의 몸을 가지신 성자님께 길상이 있을지어다'가 됩니다.
【다라니 해석】 ☞ Vāma-skāndha-deśa-sthita-kṛṣṇā-ajināya svāhā 와마 쓰깐다 데샤 쓰티따 끄리슈나 아지나야 쓰와하 왼쪽 어깨에 흑사슴 가죽을 걸치신 분[시바신]께 경배하옵니다. 성취케 하소서!
⊙ 와마 쓰깐다(vāma-skānda) : 왼쪽 어깨(vāma 왼쪽 + skāndha 어깨) ⊙ 데샤 쓰티따(deśa-sthita) : ~에 서 있는 (deśa 부분 + sthita 서 있는(← stha 거주하다)) ⊙ 끄리슈나 아지나야(kṛṣṇā-ajināya) : 흑사슴 가죽을 걸치신 분에게 (kṛṣṇā 검은색; 비쉬누 신의 8번째 화신; 흑사슴 + ajināya 사슴가죽 + ya ~에게)
◈ 끄리슈나 아지나야(kṛṣṇā-ajinā)가 흑사슴가죽으로 쓰인 용례는 힌두 성전(聖典) Srimad Bhagavatam 11.5.21에서 확인할 수 있음.
◈ 시바 신이 명상할 때 두르고 있는 사슴 가죽과 호랑이 가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호랑이 가죽 위에서 명상하는 시바 신 인도 고대종교에서 호랑이는 힘이나 창조적(創造的) 에너지를 상징한다. 여신 두르가(Durga)는 호랑이를 타고 전장(戰場)에 달리며 악마들을 물리쳤다. 힘의 여신인 샥티(Shakti)도 호랑이를 타고 다녔다. 호랑이는 칠정오욕을 상징하기도 한다.
따라서 호랑이 가죽 위에 앉아 있는 시바 신의 모습은 그가 모든 정욕을 정복하였음을 나타낸다.
사슴가죽을 두른 시바 신 시바 신이 사슴가죽을 어깨에 걸치거나 허리에 두르고 있는 것은 그가 사슴이 뛰듯이 동요하는 마음을 극복하였음을 나타낸다. 시바 신은 코끼라 가죽도 두르고 있는데 이것은 그가 육중한 코끼리로 상징되는 자부심이나 자만심을 극복하였음을 나타낸다. -민희식ㆍ이진우 엮음 <천수경>에서 옮긴 글-
(28) 제28구.
먀가라 잘마 이바사나야 사바하 vyaghracarmanivasanaya svāhā
<먀가라>는 '호랑이', <잘마>는 '피부ㆍ가죽ㆍ껍데기'이고, <이바사나야>는 '옷', 따라서 전체의 뜻은 '호랑이 가죽 옷을 입으신 성존께 길상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입니다.
【다라니 해석】 vyaghra-carma-nivasanaya svāhā 비야그라 짜르마 니와싸나야 쓰와하 호랑이 가죽 옷을 두른 분께 경배하옵니다. 성취께 하소서!
⊙ 비야그라 짜르마 니와싸나야(vyaghra-carma-nivasanaya) : 호랑이 가죽옷을 두른분께 (vyaghra 호랑이 + carma 가죽 + nivasana (의복의) 착용 + ya ~께)
◆ 사슴 가죽이나 호랑이 가죽을 두른 관세음보살이란 있을 수 없다.
「사바세계 모든 중생들의 고통을 들으시고 일체의 고통에서 구해내시는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이 동물의 생명을 빼앗고 그 가죽을 벗겨 입고 깔개로 사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신묘장구대다라니 속에 있는 어구와 문장들은 곳곳에서 천수천안관세음보살님과는 너무나 상충된다.
이러한 현상은 본래 고대인도의 종교의식에서 시바 신과 비쉬누 신에게 바치는 기도문인 대다라니를 불교에서 그 내용을 수정조차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수용하여 시바 신과 비쉬누 신에게 관세음보살의 의미를 부여하여 사용하는 데서 일어나는 필연적 현상인 것이다.」 -민희식ㆍ이진우 엮음 <천수경>에서 옮긴 글-
(29) 제29구.
나모라 다나 다라야야 나막 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Namo ratnatrayāya namaḥ arya-avalokiteśvāra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리야왈로끼떼슈와라야 쓰와하
이 구절은 맨 처음에 이미 설명한 구절입니다.
<나모라>는 '귀의한다', <알약 바로기제 새바라>는 원음대로 발음하면 '아바로키테스바라'로 관세음보살님을 말합니다. <다라야야>는 '보호자', 따라서 '귀의하옵나니,
거룩한 보호자이신 관자재 보살님께 길상이 있을지어다'라는 뜻입니다.
【다라니 해석】 ☞ Namo ratnatrayāya namaḥ arya-avalokiteśvāraya svāhā 나모 라뜨나 뜨라야야 나마하 아리야아왈로끼떼슈와라야 쓰와하 삼보에 귀의하여 받드나이다. 거룩하신 관자재께[시바 신과 비쉬누 신] 귀의하나이다.
⊙ 나모(namo ←namas) : 귀의하다, 경배하다. ⊙ 라뜨나 뜨라야야(ratnatrayāya) : 삼보께(ratna 보물 + trayā 삼(三) + ya ~에게) ⊙ 나마하(namaḥ = namo, amas) : 귀의하다, 경배하다. ⊙아리야아왈로끼떼슈와라야(arya-avalokiteśvāraya) : 성스러운 관자재님께 (arya 성스러운 + avalokiteśvāra 관자재보살 + ya ~에게)
☞ 지금까지의 신묘장구 대다라니의 경전과 해설을 하면서.. <신묘장구대다라니>의 해석을 여러 책에서 대조해 보면 책마다 차이가 있고, 원문도 조금씩 달라 문장의 뜻이 자연 다르게 해석되고, 또한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중 보명이 이글들이 가장 진실하게 여겨져 참고로 옮겨 놓은 것 입니다.
<신묘장구대다라니>가 이와 같이 관세음보살을 찬탄한 것이 아니라 외도의 시바 신과 비쉬누 신의 예찬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정법을 추구하는 곳에서는 폐기한 곳도 있음을 밝혀 둡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불기 2570년 4월 30일 팔공산 감고사지기 보명합장.
2026년 7월 15일
동참 가능 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죽장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보명 신도님 공양경북 구미시 선산읍 죽장2길 90
2026년 7월 23일

동참 가능 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보천사 사찰에 대한 이미지 입니다. ”
- 보명 신도님 공양경북 구미시 해평면 해평4길 86
2026년 7월 21일

동참 가능 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압곡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보명 신도님 공양대구 군위군 고로면 현리낙전길 836-144
2026년 7월 25일

동참 가능 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봉황정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보명 신도님 공양경북 영천시 임고면 운주로 957번지
2026년 7월 23일

동참 가능 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오은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보명 신도님 공양대구 군위군 부계면 원효길 340
2026년 7월 16일

“ 옥천 용암사 동·서 삼층석탑 등 3건 ”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2026년 7월 25일

“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에 위치한 사찰로, 지역 신도 중심의... ”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로 89
2026년 7월 25일

동참 가능 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고방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공양자 신도님 공양경북 김천시 농소면 벽봉로 1444-143
2026년 7월 25일

동참 가능 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상주 극락암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공양자 신도님 공양경북 상주시 모서면 쇠실길 46
2026년 7월 25일

“ 옥천 용암사 동·서 삼층석탑 등 3건 ”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2026년 7월 25일

동참 가능 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원각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공양자 신도님 공양경북 영천시 자양면 원각길 145
2026년 7월 25일

동참 가능 불사
• 대웅전 연등불사
• 가족 평화 기원 인등불사
• 소원성취 기와불사
“ 망월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
- 공양자 신도님 공양경북 경주시 포석로 682-17
2026년 7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