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벽화이야기 - 비천주악 (飛天奏樂) - 천사의 연주
보명
2026년 7월 15일
0회 조회
별점
AI 본문 낭독남성 AI
낭독 중인 문장이 주황색으로 표시됩니다배속
글자
간격
<묘봉암- 대구 팔공산>
비천주악(飛天奏樂)의 사전적 의미는 날아갈飛, 하늘天, 음악을 연주할(奏樂) 이다.
날개옷을 입은 아름다운 천사가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그림으로.
욕망을 다스릴 수 있는 경지까지 올라 온 구도자들에게 하늘에 사는 천사들이 내려와 그들의 수고를 격려하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 위로 나부끼는 천사의 옷자락
